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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칭, 아프리카행 첫 정기 화물수송 항로 개통

6월26일, 충칭에서 뉴델리, 아디스아바바로 가는 화물 전세기 정기 항로를 운영하는 에티오피아 항공사 승무원들과 충칭공항그룹 직원 대표들이 첫 취항 임무를 맡은 화물 전세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6일, 103톤 화물을 실은 에티오피아 항공사 화물 전세기가 충칭 장베이 국제공항에서 이륙하면서 충칭에서 뉴델리, 아디스아바바로 가는 화물 전세기 정기 항로의 개통을 알렸다. 화물 전세기는 항로 개통 초기에 매주 2회 운항되고, 이후 수요에 따라 비행 노선을 적당히 조정하며, 필요에 따라 항공편을 늘릴 계획이다. 충칭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아프리카로 가는 정기 화물수송 항로를 처음 개통했다. 항로 개통 후 충칭과 아시아, 아프리카 등 신흥 시장 간의 무역 교류를 더욱 강화돼 충칭과 ‘일대일로’ 연선 국가들이 더욱 편리하고 고효율적으로 상호 연계와 공동 건설, 공유를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촬영/신화사 기자 류찬(劉潺)]]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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